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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냐미냐미/밥집

수원 태화장 본점 국밥 후기|주말 점심 웨이팅 어느 정도? 주차는?

by 행복한 셰프 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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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으로 이사 온 지 벌써 3주가 되었네요 ~ 수원으로 이사를 왔으니 집 근처에 맛집을 많이 다녀야겠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수원 태화장 본점 국밥집 후기에 관한 글입니다 :)

 

수원 아주대 맛집 내돈내산을 검색하면 여기 태화장은 꼭 나오는 곳이더라고요

뭐 얼마나 맛있길래 !!! 저희도 달려왔습니다

(저는 처음에 중국집인줄 알았어요 이름보고 ,,)


 

[위치정보 및 주차안내]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차는 태화장 옆에 해도 되는데 협소해요

저희는 밥을 먹고 다이소를 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다이소에 주차하고 갔답니다!

(다이소에서 물건사고 주차등록 가능해요~)

 

[영업정보]

화-일 07:00 ~ 15:00

매주 월요일 휴무


 

이사짐 정리를 하고 주말 점심 오후 1시 30분 넘어서 왔는데

그래도 웨이팅을 하고 있더라고요 ~ 영업시간이 오후 3시까지라 걱정했는데

마감 때까지는 받아주시는 거 같더라고요! 저희는 2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번호표를 뽑고 메뉴와 수량을 적으면 끝~~ 

돼지국밥, 섞어국밥, 수육백반, 된장찌개수백, 수육국밥, 수육 이렇게 있는데

돼지국밥이 기본 저희가 아는 국밥이고 수육백반은 수육이랑 건더기 없는 국물만 나와요!!

그리고 메뉴 변경 시 꼭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웨이팅 하면서 미리 주문표를 가지고 가서 입장과 동시에 메뉴가 나오기 때문이죠~

 

 

 

수원 태화장 본점 자리 앉자마자 바로 메뉴가 나와서 이건 좋았어요

안 그래도 웨이팅 오래 했는데 음식까지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너무 배고프잖아요 ㅠㅠ

 

저희는 수육백반이랑 섞어 국밥을 주문했는데 위에는 수육백반이에요

수육백반에는 수육과 국밥의 국물만 나오고 쌈, 매운 고추, 마늘, 깍두기, 양파절임, 부추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수원 태화장 본점 수육백반은 건더기 없는 국물만 나온답니다!

 

 

이건 섞어 국밥인데 비계살이랑 오소리감투가 섞어져 있어요 ^.^

 

 

수원 태화장 본점 남편이랑 와서 수육백반이랑 섞어 국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좋더라고요 ^.^

이렇게 쌈 싸서 먹으면 되는데 임산부라 그런지 돼지 잡내가 살짝? 나긴 한 거 같았는데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저는 평소에도 고기를 잘 안 먹고 안 좋아하지만

물에 빠진 고기는 더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국물만 나온 국밥 먹고 

남편이 섞어 국밥을 먹었어요~

 

양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수육백반에 나온 고기까지 남편이 다 먹어야 해서 더 양이 많다고 느낀 듯..

 

 

 

수원 태화장 본점 깍두기는 깔끔했어요~

그리고 국수사리는 달라고 하면 주신답니다 저희는 따로 달라고 안 해서 안 먹었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받아서 드시길!

 

 

제가 식당을 가면 제일 좋아하는 셀프바~

원하는 만큼 적당량으로 먹고 싶은 거만 먹을 수 있으니 너무 편하잖아요 

 

여기 수원 태화장 본점에도 이렇게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다는 점^^

 

[요약정리]

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있는 건 무조건인 것 같아요 후기를 찾아보니깐!

저희는 맛있어서 또 가고 싶은 가게는 아니었지만 인기가 많은 데엔 이유가 있겠죠?

그냥 무난 무난 한 곳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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